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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실화! 인공호흡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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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류뮤뎌45 작성일18-07-30 22:13 조회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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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 희귀난치 근육장애인들은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생명을 위협 받고 있으며혼자 있던 시간에 

인공호흡기 호스가 빠지는 사고 

고통스럽게 죽어가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17 ‘노동시간 단축 현장안착 지원 대책을 마련오는 7월부터 본격 근로?휴게시간 특례업종에서 제외되는 복지사업에 대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당장 7월부터 활동지원기관은 활동지원사의 근무시간에 따라 4시간일 경우 30, 8시간일 경우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무시간 중 부여해야 합니다.

 

그러나 정부는 최중증장애인의 현실과 장애인복지의 열악한 현실을 알고도 외면하는 것인지 개정된 제도와 지침을 아무런 준비 없이 시행함에 따라 24시간 인공호흡기를 사용 하는 최중증 희귀난치 근육장애인들은 휴게시간동안 어떠한 조치 없이 방치되어 생명을 잃게 되는 상황에 직면하고 말았습니다.

 

실제로 인공호흡기 호스 분리로 인한 근육장애인 사망사고가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며, 2013년 허OO, 2014년 오OO, 2017년 김OO, OO, 2018년 박OO 씨 등 많은 근육장애인들이 안전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혼자있던 시간에 인공호스가 빠지는 사고로 사망하였습니다.

 

 

 

 

살려주세요

 

살고 싶어요

 

죽고 싶지 않아요.

 

우리를 죽음으로 내 몰지 마세요.

 

활동지원사가 없는 30분은 

 

우리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시간입니다.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69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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